하루하루 성실하게 진심을 다해 해내기 Our Story, We Write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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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22 PROJECT를 소개합니다
| I LOVE BAGEL : 사랑해베이글
| New Open Cafe 'HOMEY'
| 커피맛을 결정짓는 건 '물'
| (커피회사가 알려주는) 진해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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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프에프투투프로젝트입니다. 한 달 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하루가 유난히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요. 해야 할 일들이 계속 쌓이는데, 신기하게 마음은 조금 더 가벼워졌어요. 속도가 아니라 방향에 집중하려고 애쓰다 보니, 조금은 덜 조급해지고, 하루하루를 더 차분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곁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삶이 더 단단해지기도 하는구나.’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내는 사람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깊은 자극이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다시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조용한 의지가 마음속에 차오르기도 했고, 삶을 좀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회사 안에서도 그런 순간들을 자주 마주해요.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하루를 채워가는 팀원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더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우리를 만나는 분들에게도, 우리 역시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함께하면 마음이 든든해지고,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용기가 생기는, 믿을 수 있는 회사. 그렇게 기억될 수 있다면 참 기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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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22가 이런 일도 해요?” “이런 건 다른 데서 다 따로 하는 줄 알았어요!”
미팅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말들을 들어요. 그러고보니 저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제대로 알려드린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FF22 프로젝트 소개글을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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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이름이 너무 길고 어렵죠? 저도 처음엔 자꾸 헷갈렸어요. 근데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COFFEE의 뒷부분 “FFEE” = FF22!
커피의 앞이 아니라, 뒤에서 든든하게 매장을 서포트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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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F22 PROJECT는 어떤 회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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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커피머신 수리로 시작해 지금은 카페 종합 컨설팅 회사로 성장하고 있어요. 머신을 고치러 매장에 방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사장님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그 속에서 진짜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어요.
"이 매장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직원들이 좀 더 편하게 일하려면?"
"동선 배치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작은 고민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다 보니, 그 길이 자연스럽게 FF22 PROJECT의 방향이 되었고 지금의 역할로 이어지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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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F22 PROJECT는 어떻게 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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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장비를 설치하고 떠나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이 매장이 오래도록 잘 운영될 수 있을까?”의 질문을 중심에 두고 움직입니다.
FF22는 단순히 장비를 파는 회사는 아니에요. 장비 셀렉부터 설치, 메뉴 개발, 브랜드 기획, 운영 매뉴얼 정리, 사후관리까지 매장이 '잘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전반적인 일을 함께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3개의 팀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진행돼요.
→ 엔지니어팀: 커피머신과 각종 장비의 설치, 수리, 정기 점검 담당
→ 로스팅팀: 원두 공급은 물론, 매장에 맞춘 커피 세팅
→ 컨설팅팀: 운영 전략, 브랜드 컨셉, 메뉴 기획 등 매장의 전체 방향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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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22의 컨설팅은 초기 상담부터 매장 오픈 이후의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매장의 구조와 상황을 파악한 후, 장비 구성, 동선 설계, 매장 컨셉 설정, 메뉴 구성 등 운영 전반에 걸쳐 매장에 꼭 맞는 맞춤형 제안을 드리고 있어요.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매장 구조를 함께 고민하며,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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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베이글’ 종종 보신 적 있으시죠? 2016년, 창원대학교 앞 작은 매장에서 시작된 수제 베이글 전문 브랜드에요. 현재는 경남권을 중심으로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브랜딩을 통해 더 넓은 고객층과 만나고 있어요.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며, 브랜드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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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랑해베이글이, 지금 저희 FF22 PROJECT와 함께하고 있어요! 신규 매장이 오픈할 때는 직접 매장에 방문해 장비를 설치해드리고, 운영에 필요한 교육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가장 최근에 설치를 도와드린 매장은 광양 중마점으로, 장비 사용법부터 주의사항까지 점주님께 꼼꼼히 안내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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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또 하나의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두근두근)
---~☆☆ To be continu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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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한눈에 보이는 김해 상동면의 신상 카페 '호미'에 하이엔드 커피머신 빅토리아 아르두이노 이글템포를 설치하고 왔어요.
호미는 "한때 가족이 머물던 집 (home) + 이제는 모두를 환영하는 집 (homey)"라는 컨셉이 잘 갖춰져 있어서 카페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공간 배치를 머릿속에 미리 그려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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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머신: 빅토리아 아드루이노 이글템포 ✔ 그라인더: 안핌 슈퍼카이마노 온디멘트 ✔ 온수기: 나이스NS540 ✔ 제빙기: 카이져IMK-3051, IMK-55W ✔ 정수필터: 브리타 Finest C150, Fresh C50 ✔ 기타: 푹프레스Q1, 피쳐린서, 넉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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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호미는 화이트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에 우드 포인트가 더해져,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요. 무엇보다 매장 전면으로 탁 트인 낙동강 전망이 펼쳐져, 공간 자체만으로도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번에 설치된 이글템포는 독자적인 NEO 보일러 시스템을 탑재해 에너지 소비는 줄이면서도 추출 온도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터치 디스플레이 방식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초보 바리스타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머신 세팅 단계에서는 프리인퓨전 2초, 오토퍼지 3초로 설정해 원두 본연의 향미가 고르게 우러나도록 최적화했어요. 0.5mm 지글러를 적용해 섬세한 추출을 구현했고, 함께 구성된 장비로는 안핌 슈퍼카이마노 온디멘트 그라인더, 나이스 NS540 온수기, 카이저 IMK‑3051·IMK‑55W 제빙기, 브리타 Finest C150·Fresh C50 정수 필터, 푹프레스 Q1, 매립형 피쳐린서와 넉 박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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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한 번 방문했었는데, 낙동강 풍경과 호미의 따뜻한 집 같은 분위기가 어우러져 오래 머물고 싶고, 자주 찾고 싶은 공간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창밖으로는 잔잔히 흐르는 강물과 바람에 살랑이는 나무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구요. 커피도 너무 맛있었구요! 이번 연휴 나들이는 카페 호미로 떠나보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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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의 대부분은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에스프레소는 약 90~95%, 드립 커피는 무려 98%가 물이기 때문에, 물의 성분과 상태는 커피의 맛과 향, 질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쳐요.
물이 너무 단단하면(고경도), 쓴맛이 강해지거나 텁텁한 질감이 생기고 너무 부드러우면(저경도) 맛이 밋밋하고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어요. 또한 물속에 녹아 있는 염소, 철, 마그네슘, 칼슘 등의 미네랄 조합은 커피의 산미, 단맛, 바디감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불균형한 수돗물로 추출한 커피는 원두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때로는 이상한 쓴맛이나 비릿한 향이 올라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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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카페에서 ‘정수 필터’는 필수가 되어야 해요. 정수 필터는 커피 추출에 적합한 ‘이상적인 물’을 만들어주는 장치예요. 염소, 불순물, 미세 침전물, 중금속 등 맛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커피 맛을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줘요.
또한 카페 머신은 대부분 고온·고압의 열과 수증기를 이용하는 기기라, 물 속에 섞인 석회질이나 미네랄이 내부에 쌓이게 되면 보일러 고장, 추출 불균형, 유지관리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정수 필터는 이러한 스케일 생성을 사전에 차단해 주고, 머신의 수명은 물론 커피의 일관된 품질까지 지켜주는, 카페 운영에 꼭 필요한 핵심 장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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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커피를 만들고 싶다면, 좋은 물부터 시작해야 해요. 커피를 잘 만든다는 건 단지 좋은 원두와 머신만으로는 부족하거든요. 그 안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물’의 퀄리티가 받쳐줘야 원두의 개성도, 매장의 아이덴티티도 제대로 드러날 수 있어요. 저희가 정말 중요한 포인트 하나 알려드렸으니, 이제 함께 커피맛집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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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해 부자갈비
⭐️⭐️⭐️⭐️⭐️
돼지갈비가 넘 맛있었습니다.
명이나물에 꼭 싸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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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코노미야키 전문 '뎃판'
⭐️⭐️⭐️⭐️
팀장님 추억이 담긴 맛집이에요
(팀장님 맛있는 것만 드시거든요..믿먹)
레몬 생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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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9 퓨전포차
⭐️⭐️⭐️⭐️⭐️
여기도 팀장님 맛집인데
노상 분위기가 미쳤습니다
닭잡채를 처음 먹어봤는데
매운 당면이 중독성 강한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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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웬 막걸리..?ㅎㅎ
아주 축하 할 일이 있었는데... 다음에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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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22 프로젝트의
사사로운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입니다.
매월 1회 한 달 동안의 이야기를
모아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 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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