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기 Our Story, We Write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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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project. 안동 커피스미스
| 커피회사의 장점 (+맛있게 먹는 팁)
| Renewal cafe. 마산 구산면 '콰이'
| 이달의 추천 카페 '효오니'
| 박주임의 휴가 in 필리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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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프에프투투프로젝트입니다. 벌써 11월의 끝자락에 서 있네요. 이제 2024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 성큼 다가왔는데, 남은 한 달,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올해를 시작할 때 큰 목표을 세우고 거창한 변화를 꿈꾸기보단, 매일의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하자고 다이어리에 적어뒀어요. 이룬것도 있고 못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작은 실천이 모여 언젠가는 큰 빛이 돼서 돌아올 것 같아요 : )
하루하루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와 한 약속을 지키며, 잠들기 전 짦게라도 오늘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 보통의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 어쩌면 이것이야 말로 가장 특별한 일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2월도 우리모두 함께 치열하면서도 따뜻하게 하루하루를 채워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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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으로 장거리 컨설팅을 다녀왔어요. 주로 경남권에서 활동하다가 오랜만에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니 셀러더라고요 ㅎㅎ. FF2는 창원을 넘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안동의 명소인 월영교 앞에 위치한 카페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장소에요.
안에는 메인 커피바와 서브 커피바 두 곳이 있는데, 서브 커피바에서는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려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 초 부산 커피 박람회에서 로보터블에 (로봇 솔루션 전문 회사) 호기로스터스 원두를 남풉했던 인연으로, 로보터블 대표님이 안동 카페에도 호기로스터스 원두를 추천해주셨어요. 사장님이 궁금하다 하셔서 샘플을 보내드렸고, 마음에 들어 하셔서 이번에 원두 세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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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뿐만 아니라 FF22가 납품하는 음료 베이스와 시럽류의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어요. 사장님께서 평소 맛있다는 소리를 잘 안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 음료를 테스팅하시고는 맛있다며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아, 그리고 내년 여름쯤에 카페 리뉴얼을 계획중이라 하셨는데 저희 FF22 프로젝트에 맡기고 싶다고 하셨어요! 일이 많아질 내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요즘 회사에서 음료 테스팅을 정말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들로 골라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추가로 테스팅을 원하시는 매장들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쇼룸에서 테스팅 진행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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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
산미 ◼︎◼︎◼︎◻︎◻︎
바디감 ◼︎◼︎◼︎◻︎◻︎
밸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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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과일, 캐러멜, 당밀, 유자청의 조화로운 맛과 부드러움을 지닌 밸런스가 훌륭한 블렌딩 원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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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회사에 다니면서 가장 좋은 점은 커피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ڡ╹ ) 원할때 언제든지 내려마실 수 있거든요. 부작용은 밖에서 사먹는 커피가 조금 낭비같다는 거 ..?
다만, 부작용이라면 밖에서 사 마시는 커피가 약간 낭비처럼 느껴진다는 점…? 그래도 커피회사 직원으로서 남이 타주는 커피를 많이 마시고 분석해야 하니까, 다양한 카페를 돌아다니며 커피를 많이 마셔보려고 하고 있어요.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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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좋아하는 커피는 '산타 블렌딩' 커피에요. 약간의 산미와 고소함이 어우러져 아침 공백에 한입 마시면 진짜 찐~한 맛을 느낄 수 있거든요! 많은 분들께 맛보여주고 싶은데 혹시 방문하신다면 커피를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들도 산타블렌딩을 가장 많이 즐기고 있는데 특히 대표님이 산타를 아주 애정하신답니다ㅎㅎ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산타 블렌딩으로 작은 이벤트 하나 준비해볼까 ~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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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커피를 맛있게 먹는 저만의 작은 팁인데요..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하나쯤은 다들 있으시죠?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나나콘이 의외로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커피 드실 때 한 번 함께 드셔보세요! 나나콘의 고소한 옥수수 과자 맛이 커피와 조화를 이루면서 정말 맛있답니다. 커피 한 입 마시고 나나콘 5개 정도 먹고 입이 텁텁해질 때쯤, 커피를 다시 한 입 하면 그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질 거예요! 또다른 커피를 맛있게 먹는 팁이 있다면 당장 알려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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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구산면에 위치한 카페 콰이의 리뉴얼을 진행했어요. 콰이는 저도연육교가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뷰를 자랑하지만, 카페의 특색이 잘 드러나지 않아 인지도가 낮다는 점이 문제였어요. 특히 바로 옆에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가 있어, 대부분의 손님이 그쪽으로 향하거나 다른 카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처음 현장 방문을 했을 때 가장 놀랐던 점은 생각보다 카페가 정말 예뻤다는 사실이에요. 약간의 변화를 주고 섬세하게 손길을 더한다면 충분히 사람들을 끌어모을 매력을 지니기에 충분했거든요. 특히 내부에서 바로 저도 연육교를 볼 수 있는 뷰가 큰 강점이었기에, 관광객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의 강한 의지가 큰 힘이 되어, 저희가 제안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 덕분에, 매력을 살린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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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내부는 불필요한 물건들이 많고, 좌석 배치도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었어요. 한정된 투자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가능한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앤틱한 분위기를 정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간결함을 추구했습니다.
카페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외관 간판 작업을 진행했으며, 음료와 디저트 메뉴도 전면적으로 수정했습니다.
또한 네이버 플레이스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에도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앞으로 콰이강의 다리를 떠올릴 때, 카페 콰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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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 추천 음료!
•상큼 달달한 자두 셔벗🍧
•수제로 만든 바닐라빈 라떼 🍌
•기분좋은 상큼함 자두에이드🍎
•달달하고 고소한 초당옥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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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의 메뉴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메뉴 4가지를 추천해 드릴게요! 초당 옥수수 라떼는 따뜻하게 즐겨도 아주 맛있고, 자두 셔벗은 강력 추천합니다! 시원한 얼음이 사각사각 씹히면서 한 입 먹으면 상콤달달한 맛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해주는 메뉴에요. 특히 노을 지는 시간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음료와 함께 밖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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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2명의 에투 식구들의 생일이 있었어요! 생일에 맞춰 대표님이 케이크를 사주셨답니다😭
쑥쓰럽지만 초도 불고 식구들의 축하도 많이 받았어요ㅎㅎ
케이크가 너무 커서 이거 다 먹을 수 있나? 싶었는데 웬걸... 먹자마자 '이건 한판도 혼자서 가능하다'는걸 느꼈어요. 우유 생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으며, 엄청 신선한 크림이었어요. 게다가 안에 메론도 통째로 들어가 있어 마치 한통을 케이크에 다 넣으신 것 처럼 푸짐했답니다.
케이크 먹고 효오니 케이크 안먹은 사람 없게 해달라구... 진짜 먹어본 사람만 아는 천상의 생크림 케이크 맛이에요.
우리 식구들끼리 한 판을 뚝딱 비웠으면 말 다했죠?! 연말에 케이크 구매하고 싶으시면 합성동 카페 효오니, 강력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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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주임입니다 : )
제가 11월 말에 3일 휴가를 쓰고
필리핀을 다녀왔는데요( ͡~ ͜ʖ ͡°)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필리핀의 따뜻함과 친절함,
흥이 넘치는 텐션의 사람들이
여행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 줬어요
저는 필리핀 모알보알이라는
남부지역으로 가서
맑디 맑은 바다를
매일 보고 왔답니다!
필리핀 가신다면 모알보알
꼭 추천해요 ~
모알보알 놀거리
1. 가와산 캐녀닝 투어
★★★★
2. 거북이 정어리 투어
★★★★★
3. 라이브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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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묘미 중 하나인 음식!
맛있게 먹었던 거 몇가지 추천할게요
1. pork sisig
: 짜장 속 고기 맛이 느껴지는 JMT
★★★★★
2. batchoy
: 돼지고기 육수의 깊은 맛
★★★★★
3. 망고쉐이크
: 망고 통째로 넣고 간 신선도 최강
★★★★★
4. 줄리스 치즈번 빵
: 필리핀 국민 빵집 가성비 갑 250원 빵
★★★★★
5. 졸리비
: 음... 맘스터치가 더 맛있는 거 같음
★★
푸욱 쉬고 온 덕분에
12월을 더 열심히 달릴수 있을 거 같아요 ?!
히히 그럼 다시 현실로 돌아와
일을 뿌셔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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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22 프로젝트의 사사로운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한 달 동안의 이야기를 가득 모아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 호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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